친일파의 나라 - 서울대총장이 이완용의 증손...!!!



현시국을 보면 애국심은 발톱에 때만도 없고 국민을 봉으로 아는 몇몇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쥐고 흔든다는생각을 한다. 이런일이 다시는 일어나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올바른 역사관을 가르치고 땅에 떨어진 도덕성을 바로 세우는 교육이 우선되어야하는는데. 한국교육의 일번지라는 서울대에는 아이러니한 일이 버젓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다
친일식민사관 사학자 이병도와 이장무 관련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10&newsid=20060615165311969&p=ohmynews
이게 진실입니다
매국노 집안. 왼쪽부터 매국노 이완용. 이완용의 질손인 민족반역자 이병도.
이병도의 손자인 이장무 서울대총장.
할아버지 이병도의 후광으로 사학계에서 활동하는
이건무 전 국립중앙박물관장. 현 고고학회 회장 겸 용인대 교수
이병도는 누구인가?? ----일제식민사관의 거두
민족의 반역자 이병도는 1922년 12월 일황의 칙령에 따라'조선사편찬위원회' 설치 때부터
1938년 3월까지 만 16년 동안 24,409쪽에 달하는 .반도 조선사. 34권을 완간하였다.
일본의 계략대로 우리 역사를 왜곡한 이병도는 일본의 제 1등 공신으로 인정받아
일본천왕으로부터 거액의 포상 금과 금시계를 받았다.

1945년의 8.15 해방을 맞아 진단학회의 자진해산 후에도 조선사편수회에는 꾸준히 나갔던
이병도는 해방 후 경성대학과 그 뒤를 이은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교수로 취임하고
곧이어 서울대학 대학원장에 취임하였다.
이병도는 1960년 문교부장관에 등용되고 같은 해 학술원 회장에 선임되었다.
1962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1965년 동구학원(東丘學園) 이사장,
1966년 성균관대학교 교수 겸 대동문화연구원장에 취임하였으며
1969년 국토통일원 고문에 추대되었다. 1976년 동도학원(東都學院) 이사장에 선임되었고
1980년 85세의 고령으로 국정자문위원(國政諮問委員)에 위촉되었다.
그 동안 문화훈장 대한민국장, 학술원 공로상,
서울특별시 문화상, 5.16민족상 등을 수상하였다.
1986년 10월 9일(목)자 조선일보에 단군은 신화가 아니고 우리나라 국조이며
"역대왕조의 단군제사는 일제 때 끊겼다"라는 제목으로 특별기고 하여,
자신의 우리나라 고대역사 왜곡의 사실을 발표하고 1989년에 죽었다.
이완용의 증손자 이장무
서울대 총장 재직 중인 이장무



서울대 총장 재직 중인 이장무
이장무(李長茂, 1945년 5월 14일 ~ )는 현재 제24대 서울대학교 총장으로 재직중이다.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교에서 기계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75년아이오와주립대학교에서 공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76년부터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교수로 재직하였다. 1997년부터 2002년까지는 공과대학 학장으로 재직하였다. 제13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이다.
추가로 이장무 총장의 동생인 이건무는 ,이명박 정부에서 문화재청장에 임명되었으며, 청장 임명직전 고고학회장 시절 대운하 개발지역에 대한 대통령 인수위의 문화재 지표조사 단축에 대해, 절대반대한다는 의견을 내었다가 문화재청장에 임명된 직후 대운하를 찬성하며 자신이 반대한 문화재 지표조사 단축을 시행 하려한, 자리가 바뀌자 말을 바꾸는 전형적인 권력지향형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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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위해 목숨바치며 독립운동한 후손들은 어찌하고 사는가?
반면, 나라를 팔아먹은 친일매국노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정말, 우리 대한민국이 이리 썩었단말인가?
친일매국노 청산없이는 대한민국이 바로 설 수 없다. [펌]
추가 ...이병도에 대한 내용들 <네이버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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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계 이병도 선생의 이론 중에서 잘못된 부분이 많은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것은 점차 극복되어 나가고 있지요. 현재 우리나라 사학계 중에서 주류는 식민사학이 아니라 민족주의사학입니다. 그리고 민족주의 사학과 함께 사회경제주의 사학의 냄새가 교과서에서는 많이 나지요. 그렇기 때문에 교과서에서는 식민사학을 비판하고 민족주의사학과 사회경제주의 사학을 다루는 것입니다.
두계 이병도 선생이 친일파였으니, 그 제자들은 모두 친일파다. 두계 선생의 제자들이 대다수 사학과의 교수로 있다. 고로 우리나라 대다수 사학자들은 친일파이고, 식민사학자이다. 이런 쓰잘데기 없고 설득력 없는 3단논법이 지금 너무 많이 퍼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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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정신없는 대학생의 바로 위의 같은 이병도 의견에 대해
이에 대해서 반론이 될만한 글이 있어 퍼왔습니다.
이제는 일제 식민사학의 잔재를 청산하자

우리민족의 훌륭했던 역사를
왜곡, 날조, 축소시킨 장본인들은
일제때 조선총독부에서 만든 조선사편수회의 일이었지만

이들 일본학자들을 도와서
적극적 친일활동을 하며
우리역사 날조, 왜곡, 축소에 앞장섰던 사람들은
조선사편수회의 총무역할을 맡았던 이병도 박사였다.

그는
조선총독 “데라우찌”의 양자였고,
이완용과 같은 집안인 우봉 이씨였으며,
경성제국대학의 사환으로 시작하여
초대 경성제국대학이 학장이었던 “금서룡(이마니시류)”의 제자였다.

“금서룡(이마니시류)”은 “단군은 신화다”라는 책을 쓸 정도로
단군에 관하여 부정 일변도였고,
우리민족역사 말살과 날조, 축소시키는데 가장 앞장 섰던 자이다.

그 이병도는 자식과 제자들에게 박사를 남발하였고,
제자로는 이기백 교수, 김철중 교수, 변태섭 박사 등 이었는데
이들은 전부 죽었으나,

이기백 교수의 제자인
이기동 교수(동국대학교)는 식민사관, 반도사관에 충실한 이병도파의 선두주자로서
현 학계에 제일 많이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들은 새로운 시각의 사료조사는 싫어하고
이병도의 식민사관만을 신봉하며 똑같은 뜻을 말만 바꾸어서 써 먹는 등
논문장난을 많이 하는 공부하지 않고 연구하지 않는 엉터리 학자 중의 하나이다.

이들이 나이 많은 것을 핑계로
식민사학자들인 저희들끼리 서로 똘똘뭉쳐 만들어 놓은
엉터리 국사책을 국민들에게 교육시켜서
우리 국민들 대부분의 정신을 혼란하게 하고, 썩게 만드는 장본인들이다.


역사교과서는 개정되어야 한다

세계 최초 최고의 선진문화 민족이었던 우리 선조들!

구리족, 구려족, 동이족이라고 불리워졌고
한민족이라고 하였던 우리 조상들.

홍익인간 이화세계가 생활 그 자체였으며,
자신을 낮추며 겸손하던 옛날의 아름다운 풍습은 사라지고,

잘난 체하며 남의 흠이나 잘 찾아내고, 거들먹거리며
친척이나 이웃이 잘 되는 것을 배 아파하는 나쁜 습관은
일제 강점기 35년을 거치며 생겨난 것입니다.

차원 높은 문화 전수국인 우리 민족을 다스리고 길들이기 위해 역사를 거짓으로 만들고,
일제에 협조 할 수밖에 없도록 교묘한 수단과 방법으로 서로를 밀고하고 잡아들이도록 하여
친구, 친척들끼리 서로 불신하도록 하였고,. 살아남기 위해 직장을 가질 수밖에 없고,
그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아주 극소수지만 고위직 또는 군수, 면장을 하면서도
일제에서 우리 민족을 구해 낸 사람들도 있다.
그렇다. 그 시회의 기득권으로 살와 왔으면서
독립지사의 희생과 노력만큼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민족의 양심을 지켜야 할 인간들

그러나
스스로 일제에 아부하며 우리 민족을 괴롭힌 소수의 친일파들
이들에 관련된 것은 분명히 짚고 넘어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우리민족 자존에 관한 것으로써,
애국자와 매국노를 분명히 구분하자는 것이며

그렇게 함으로써
미래 국민의 마음속에 국가와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싹트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1975년 박정희 전 대통령도 시도하였다가 결국 실패했었던 역사교과서 개정문제,
식민사관에 의해 만들어진 날조되고 왜곡된 우리민족의 상고역사를 시급히 복원하여야합니다.

일제는 일본학자들과 친일 조선학자들을 총동원하여 우리민족을 다스리기 위한 수단으로 엉터리 상고사(조선사편수회가 만듦)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배웠던 우리 국민들은 조상을 부끄럽게 여기고,
매사를 반대를 위한 비판만 일삼는 정치인, 교수, 사회지도자 등이 많이 생기게 되어
국가발전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방해만 되었습니다.

또한
친일 식민사학자들 중
이병도, 신석호 등의 동료들과 자손, 제자들 약80여명의 학자들이 쓴 엉터리 논문을,
역사교과서 만들 때마다 막대한 국가예산으로 논문 사용료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정신을 썩게 만들뿐만 아니라 자신감과 자긍심을 없애는
치명적인 독, 식민사관(실증사학) 역사교과서 개정문제는 무엇보다도
우선 사업으로 정해져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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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어디 민족주의적 내용이 담겨 있습니까? 설득력 없는 3단논법이라고 말한다고 의미가 희석되는건 아닙니다. 흑백논리도 매도한다구여? 교과서 내용을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오는지 ㅡㅡ;
학자는 자신의 학설과 논문등으로 자신의 주장을 나타내지 않습니까. 교과서가 저들이 낸것이고 그 내용이 왜곡 축소되어있는데 민족주의적이라니요.
이병도가 조선의 역사를 왜곡말살하며 고조선 신화와 역사자체를 부인하다가 이를 참회하고" 단군은 신화가 아닌 실존"이라는 말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에 의해 우리는 역사를 배워왔습니다.
우선 양쪽의 주장과 학설을 검토해 보세여.
읽고 보고 듣고 판단은 자기 자신이 하는겁니다.;
한가지더.. 요,금,청,원,위나라등은 중국(지나족)이 아닙니다. 저 한족이 오랑캐라 멸시하던 이민족이란 말이져. 우리들은.. 저들의 역사와는 다른 역사인데 동일시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중국에 지배당했다 등등..
고려말기 몽골 원나라에 복속되었던 것이며 오로지 조선만이 명에 사대하며 속국의 위치를 고수했다는것입니다. 이건 마치 오랫동안 중국에 속국이었던양 역사가 기록되어 있으니 어이가 없습니다.
역사극 '연개소문'에서 영양무원호태열제가 수나라에 선제공격을 지시한것도 마치 허구인양 국수주의로 모는 세력도 있으며 오히려 의외라는 반응이 많을것으로 압니다.
우리는 삼천리 금수강산에 토끼같이 유순한 농경민족으로 다른나라에 쳐들어가본적도 없는 온순하고 말잘듣는 해동의 예의지국으로 알고 지내왔지 않습니까. 이 어찌 쓰레기같은 역사왜곡과 축소가 아니란말입니까 ㅡ0ㅡ;
조선말 대한제국시절 일본에 식민지였던때를 두고 우리는 한의 역사다라고 하는것처럼 말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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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매국노가 매장된 국립묘지에는 갈 수없다고 하신
독립운동가 한형석 선생께서 만드신
한국독립군가 "압록강 행진곡"

우리는 한국독립군 조국을 찾는 용사로다
나가! 나가! 압록강 건너 백두산 넘어가자
우리는 한국광복군 악마의 원수 쳐 물리자
나가! 나가! 압록강 건너 백두산 넘어가자

진주 우리나라 지옥이 되어
모두 도탄에서 헤매고 있다
동포는 기다린다 어서가자 고향에
등잔 밑에 우는 형제가 있다
원수한테 밟힌 꽃포기 있다
동포는 기다린다 어서가자 조국에

우리는 한국독립군 조국을 찾는 용사로다
나가! 나가! 압록강 건너 백두산 넘어가자
우리는 한국광복군 조국을 찾는 용사로다
나가! 나가! 압록강 건너 백두산 넘어가자

[출처] 친일파의 나라 - 서울대총장이 이완용의 증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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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노즈애란 | 2008/09/25 11:24 | 세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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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노동꾼 at 2009/09/10 01:14
2002년 중순 경부터 2006년 삼월말 아니 그후,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710(구 5-1)번지에 거주했던 자 중
서너 명 외 모두 살인미수로 고소한다.
개독 원장과 원장 부인 역시,
그리고 인력사무소 등에 왔던 자 , 현장에 왔던 자
모조리 고소한다.
그 배후를 반듯이 밝힌다.

내 글을 표절하고
그후 온오프에서 건드린 것들 끝까지
귀신이 되어서라도 복수한다.
애새끼 후손 새끼를 멸절시킬 때까지
이승을 떠나지 않는다.

내가 지면 죽일 수 있는 데까지 죽이고 끝낸다.

주둥아리만 벌리면 거짓이고
행동만 하면 사기 연극을 하는 김대중이,
예수,
양아치 새끼들이.
백제 부흥?
노론?
충청도, 전라도
역사를 왜곡하고 파괴하고, 삭제하는
쥐새끼만도 못한 것들이.
남의 글이나 표절하고
예수니, 인권이니, 민주주의니 통일이니,
노동자니, 민중이니, 서민이니, 노동해방이니, 민중해방이니, 운동이니...
온갖 요설을 다 떨더니
한낮 양아치보다 못한 패거리로 인권만행범, 인간고문범,
글표절범, 프락치, 친일 매국노, 민중학살범...
불과한,
버러지보다 못한 패기물들이.

애비, 에미 상습적으로 패고
성폭행 미수로 문단은 물론 사회에서 매장된 패륜아 개독이
뭐 불교?
남의 글을 다 표절한 주제에 뭐 중견 시인?
패륜 언론, 패륜 패거리 패륜 대학 출신이 뭐 시인?
인간 쓰레기가 뭐 시인?

뭐 시인?
요석이 어떻고, 원효대사가 어째
서울대가 어떻고 야간 경비가 어째
쓰레기만도 못한 표절범이 서울대?
쓰레기만도 못한 개독이 원효대사?
쓰레기만도 못한 강남놈이 야간 경비?
서울대가 인간 쓰레기 하차장인가?
인권만행을 자행하고 글을 빼앗아 표절하고
프락치짓이나 하는 게 서울대가 어떻고
예수를 찬미하고 공자가 어째?



개씹년아.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개년아.
뭐, 그만하자?
남의 글로 신인상을 타고,
글 표절을 도와주고,
남의 글을 빼앗아 온통 표절하게 만들고
뭐 그만해?
남편이 대학교수 출신이고 서초에 살아.
리얼리스트100 회원이고.
근친상간한 개씹년아.
내가 너 같을 년을 안 것이 내 인생 가장 실수다, 개년아.
법정에서 지면 죽일 수 있는 데까지 죽이고 끝낸다, 개씹년아.
근친상간한 개잡년아.
인권만행을 자행하고, 글을 뺏고, 표절을 하고
웃어?
개씹년이 정신병자야?

창비, 삶이보이는창,
노동자의 적 전태일 기념사업회는 없어진다.

댁들이나 전태일정신 많이 계승하셔.
머리 기름 끼얹고 죽어보시지.
남들에게 전태일정신계승하라고 하지 말고 댁들이나 많이 하셔

발표도 하지 않는 표절한 글을 개 좆빤다고 메일로 보내냐.
양아치 패거리라는 것은 아는가 보네.
쓰레기만도 못한 것들.

내가 지면 온오프에서 공격을 하고 만행을 자행하고
글을 빼앗고, 표절을 하고, 표절을 도워준,
연대단체, 종교, 죽일 수 있는대로 죽이고 끝낸다.





Commented by 반일반공 at 2010/01/21 01:04
이딴놈의 글을 왜 쓰고 있나? 대한민국 국민이 아무것도 모르는 얼간이인 줄 아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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