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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노즈애란 | 2009/02/19 15:38

YP기업 정이사는 누구인가? 535 정치

YP기업 정이사는 누구인가? 535 정치
2009/01/06 16:44
나는 이글을 통하여 방배동 부동산들이 작년 전세 대란에
미물이 부족하여 아침에 물건이 나오면 저녁까지 게약된다며 장담하던 부동산이 우리집 번지를 대면 난처해 하자
나는 지난 18년 동안 방배동 부동산과 재건축 YP기업이 짜고 우리집 임대 방해 놓는걸 알고 있다고
말하자 몇몇 부동산들은 내말에 시인하기시작했으며~
방배동 부동산들은 우리집 임대 놓지 못한 이유를 ~
방배동 321번지 재건축 YP기업으로 부터 불이익를 당하지 않기 위하여
YP기업의 눈치를 보지 않을수 없어서 우리집 임대를 놓지 못함을 양해해주시라고
몇몇부동산이 진실을 시인하기 시작 했다는 말을 한적있다~
나는 이들 부동산 이름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그런데 얼마전에 동네주민에게 방배동 321번지 재건축이 우리집 임대를 방해했다는 증거로
우리집 들어오는 입구에 모부동산이 우리집 임대를 놓지못한 이유가
YP기업에게 불이익를 당하지 않기 위하여서라는 내말을 듣고 그 이웃주민은 방배동 재건축 YP기업에게 알려서 그부동산은 즉시 간판을 내린걸 나는 알게 되어서
나의 부주의로 그부동산이 YP기업의 압력으로 문을 닫은걸 알고
너무나 안타가운 마음이 들었다~
나는 몇년전에 이동네 부동산을 개업한 모부동산이 내가 다른집 전화번호로 벼룩신문에 임대광고를 내자 새로 개업한 부동산은 내가 다른집 전화번호로 벼룩신문 광고낸 전화로 전화하여
18년간YP기업 방해로 절대 게약이 안되던 우리집이
광고낸 다음날 즉시 게약된적이 있었다~
새로 게약한 임차인은 내가 살던 1층을 교통도 편리하고 주차공간도 넓고 값도 시세보다 싸고
정원이나 넓은 실내에 매우 만족해 하였다~
그런데 며칠후 이 게약한 부동산은 우리집이 방배동 재건축 YP기업이 임대놓지 못하도록 했던
물건 이였다는걸 뒤늦게 알고 우리집 게약를 해약하려고 몸부림쳤으며
전화받던 부동산 아가씨는
나에게 " 그집이 결국 해약이 안되고 그대로 이사 오나요? " 라고 실수를 하였다~
임대방해에 실패하자 YP기업은
새로 개업한 우리집 계약한 부동산을 이지역에서 부동산을 하지못하도록 했다는걸 나는 알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집 임대를 놓지못한 이유가
YP기업으로 부터 불이익를 당하기 때문이라는 부동산은
결국 내가 무심코 이웃 주민에게 흘린말로 인하여 모든 주변사람을 매수하여 하수인으로 삼았던
YP기업 재건축 귀에 들어가서
오래동안 안정되게 성업중이였던 그 부동산을 YP기업의 보복으로
하루사이에 문을 닫고 다른 업종이 들어왔다~
결국은 우리동네에서 18년 동안 우리집이 임대를 놓지 못한 이유가
YP기업의 횡포였음이 드러난것이며
증거인멸의 1인자인 YP기업은 나에게 방배동 재건축 시행사 YP기업으로 부터 불이익를 당하지 않기 위하여 임대 놓지 못하는걸 양해해 달라던 한 부동산은 문을 닫게 되었다~
이 부동산으로 인하여 임대막기에 실패한 YP기업은
이사온 세입자를 매수하여 정기적으로 매달 돈을 주고 쓰레기를 산떼미처럼 집에 쌓아 놓도록
지시하며 우리집을 쓰레기장으로 만들고 가족에게 고통울 주도록 시키고 괴롭히고 망하게 하는데
새로온 세입자을 하수인으로 사용했으며
우리집 세입자들은 새벽 1시에 재건축 YP기업 사무실에서 봉투를 받으며 웃으면서 나왔다~
YP기업은 우리집의 모든것를 도청하고
도청으로 안것를 미리 함정을 파서 범법자로 만드는데 놀라울 정도로 귀신처럼 치밀하고 야비했으며
매번 방배경찰과 검찰을 매수하여 우리가족를 함정에 빠드렸다~
그러나 거짓증인이 실수하는 덕분에 거짓이 탄로나서 사건이 뒤집어 지고
천정배 법무부 장관때 누명쓴 재판 기록이 삭제되었다~
그런데 ~
YP기업은 5년전에 우리부부에게 재건축 사기게약를 하였다~
이유는 자신들이 필요한 서류를 우리에게 얻기 위하여서 서초구청과 YP기업이 짜고 사기치고
우리가 준 서류는 YP기업이 서초구청에게주고 서초구청이 돌려 주지 않았다~
그런데 작년에 5년전 재건축 사기게약서를 우리집 안방금고에서 방배동 321번지 재건축 YP기업은
내딸의 정신을 조종하여 꺼내갔다~
그리고 이사실을 기억하지 못하도록 기억를 삭제하였는데
내딸은 무언지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괴로워 했다~
나는 무심코 내딸머리에 손을 얹고 안수기도를 하여 주었는데~
내손이 내려오자 즉시
내딸은 3개월전에 YP기업 재건축의 5년전 사기게약서를 우리집 안방금고에서 꺼내
갔다준 사실을 기억해 낸것이다~
내딸은 그당시는 환각상태에 빠져서 그서류를 갖다주면 우리집을 도와줄거라는 암시에 걸려 있었으며 그당시 우리금고에서 그서류를 꺼낸뒤 어떻게 지하철 몇번을 타고 역에서 내려서
누구에게 갖다준 사실을 모두 시간까지 정확하게 기억해 냈다~
YP기업은 이사실을 내딸이 모두 기억해 낸것를 도청으로 알아내고
다시 내딸의 정신을 조종하여 금고에서 5년전 재건축 사기게약서를 훔춰낸것를
내딸의 단독범으로 몰기 위하여 또한번의 함정을 파서 범법자로 만들었다~
그리고 내딸은 자신이 지금껏 YP기업으로 부터 당해온 직장을 매수하여 수십번 자르고
내딸사업장을 망하게 하고 내딸이 면접간곳 마다 YP기업은 미리 함정을 파서
수치와 조롱과 정신적 고통을 주도록 시켰으며 모학원장은 내딸의강의가 훌륭하다며 누구나 탐내는 강의를 한다고 말하면서
모원장은 자신도 강사출신으로 YP기업으로 무터 돈으로 매수하고 협박 당했음을 은밀하게
내딸에게 양심선언을 하여서 나는 YP기업이 직장뿐만 아니라 면접가는것도 인터넷를 도청하여
미리 알고 함정을 판다는걸 알게 되었다~~
내딸에게 함정을 파서 우리집 안방금고에 5년전 재건축 사기게약서룰 꺼낸것를
내딸의 단독범행으로 몰기 위해 YP기업은 매우 악랄한 방법을 사용했다~
먼저 YP기업은 ~
5년전 재건축 사기게약서를 왜? 5년이지난 작년 봄에 우리집 안방금고에서
꺼낼필요성이 있었을까?
이유는 이렇다~
작년1월1일부터 바뀌어진 재건축 법에 재건축 지역이 아니드라도 주민 95%가 동의하면
나머지 5%는 공시지가로 강재매입하도록 법아 바꾸어진법를 우리집에 교묘하게 적용하기 위하여
5년전 사기친 재건축 사기계약서가
우리집에 있으면 방배동 재건축 YP기업에게 불리하다는 것이다~
ㄱ5년전 재건축 사기게약서를 훔춰내어야할 필요성이 있는자는
대한민국에 단한 사람뿐이다~
바로 우리부부와 사기계약를 한 장본인 YP기업이다~
다시말해서 내딸의 정신을 조종해서 그서류를 꺼내고 이사실을 기억하지 못하도록
조종한자는 YP기업이라는 사실이다~
YP기업은 이미 내딸이 면접간 모학원을 앞세워서 내딸을 한번 함정에 넣어서 재판하는도중에
YP기업이 매수한 가짜증인의 실수로 재판과정에서 내딸의 진실이 밝혀져서
누명을 벗은적이 있었다~
그리고 모든 재판 기록이 삭제되었다~
그런데 다시 YP기업이 안방에서 5년전 재건축 사기게약서를 덮기위해 또다시 판 함정은
몇년전과 하나도 틀지지 않는 똑같은 방법으로 내딸을 범법자로 몰아서 기억이 나지않도록 해두고
기억나지 않는다는 진단서를 요구했다~
그이유는 정신과 진단서룰 가져오면 이 함정을 판 사건에서 얻은 기억 안난다는 진단서로 우리가 고소하면 빠져나올계산이였다~
YP기업은 방배경찰을 매수하여 내딸의 기억이 안난다는 진단서만 가져오면 모든 사건을 없던걸로
해주겠다고 회유하도록 지시했다~
YP기업이 내딸의 정신을 조종하여 안방 금고에서 재건축 사기게약서룰 꺼내간것을
내딸의 정신에 문제가 있다는걸로 몰아 단독범행으로 몰아 자기들의 범죄를 빠져나가기위한
수작이였다~
매수당한 방배경찰은 ~
내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내딸이 정치외교학과을 졸업후 신학대학를 나온것을
미리 YP기업에게서 알고 있었으며
지난 18년 동안 우리가 당해온 YP기업의 익숙한 방법의 쇼를 방배경찰은 매수당하여
우리 모녀에게 하다가 나에게 들통이났다~
나는 YP기업에게 매수당한 방배경찰의 매우 결정적인 방배경찰의 행동을 잡아냈다~
1) 방배경찰 작전은 우리를 돕겠다는 친근감이 가도록 행동하려고 매우 노력했다~
그이유로 성경책를 두권을 책상위에 올려놓았고 하나는 낡았는데 하나님은 그낡은 성경책 주인은
다른사람것으로 우리를 눈속임하기 위하여 주었다고 말씀하셨고 새성경책은 그 경찰것이라고
말했는데 그경찰은 한번도 교회에간본적이없는 사람인데 YP기업은 방배경찰이 신학대학원 나왔다고 거짓말를 하여서 우리와 친근하도록 유도했다~
그리고 경찰은 자기가 새로산 성경책이 엄청 비싼것이라고 자랑했다~
나는 방배경찰에게 어디서 신학대학원나왔다는 거짓말을 하지말라고 말하자
YP기업에 매수당한 방배경찰은 얼굴이 빨갛게 변했다~
2) 방배경찰은 ~
이미 YP기업밖에 알지 못하는 내딸의 재판사건을 이미 알고 있었다~
방배경찰은 재판기록에나 경찰기록에 없는 사건을 어떻게 알고 이와 유사한 사건이 있었는지 집요하게 나에게 물어서 나는 경찰이 인터넷에기록를 크릭하면 모두 나오는데 왜? 구두로 나의 말을 들으려고 그렇게 애를 섰을까? 이다~
방배경찰은 집요하게 나에게 똑같은 질문을 6번 질문했다~
나는 매번 인터넷에 조회해 보라고 답변했으마 무가내였다~
왜? 그랬을까?
이유는 ~
YP기업이 모학원을 매수하여 함정을 파서 내딸을 범법자로 몰아간 사건은 천정배장관시절
가짜 증인의 실수로 전부 YP기업이 내세운 하수인의 실수로
내딸의 무죄가 밝혀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법적기록이 하나도 없는데 이런유사사건이 있느냐고 믇는것은 YP 기업이 만들어낸 YP기업의장난이기 때문에 경찰에게 이사실을 구두로 물어서 아무런 서류상 전과기록이 없는 데
유사한 사건이 있었느냐고 마지막까지 코너로 몰아서 묻다가
내가 있다고 말하자 방배경찰은 매우 기다렸다는듯이 아무런 전과기록이 없는 내딸에게 재판에 불리하도록 유도신문으로 내딸서류에다 전과1범이라고 기록하도록 YP기업이 시킨것이다~
YP기업만이 아는 이사건은 YP기업이 꾸민 함정이였기 때문에 이사건 기록이 없다는걸 알고 방배경찰에게 구두로 물어서 전과1범으로 조작한것이다~
3) 방배경찰은 내딸에게 신경정신과에 가서 기억이 나지않는다는 진단서만 끊어오면
없던걸로 해주겠다고 나에게 말했다~
우리가족은 한사람도 그당시 정신과에 가서 진단을 받아본적이 없었다~
YP기업은 우리가족를 정신과에 가서 정신병자로 조작하여 몰기위해 진단서를 요구한것이였다~
YP기업은 내딸명의로 산 관악구 새빌라임대를 막아서 헐값으로 매매하게될때
우리모녀가 관악구 부동산을 처음갔을때 YP기업은 미리도청으로 알아낸 정보로
우리보다 먼저 관악구 부동산에게 나의 새로바꾼 자동차에 도청장치를 하도록 시키고
이사실이 들통나자 300만원으로 매수하였다는걸
관악구 부동산을 통하여 우리모녀는 알게 된적이 있다~
4) 나는 방배경찰에게 ~
이사건 뒤에서 조종 하고 있는 YP기업을 잡기위해 나는 방배경찰이 회유하는
이사건을 없던걸로 여기는 정신과에가서 기억나지않는다는 진단서 떼기를 거부하고
끝까지 가서 이사건을 터뜨리고 뒤에서 조종하는 YP기업을 잡아넣겠다고 말하자 ~
방배경찰은 갑자기 행동을 바꾸었다~
내딸이 인터넷에 올린 기억이 안난다는 내용은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명에훼손이 될수없는
매우 경미한 사건이라는 것이다~
방배경찰은 왜? 경미한 이사건을 ~
내딸이 기억이 안난다는 진단서를 가져오도록 우리모녀를 속이는
신학대학원 나왔다는 거짓말쑈를 하여 우리가 믿도록 친근감을 느끼도록 유도하고
기록에도 없는 전과1범으로 구두로 말하도록 유도신문 하였을까?
YP기업의실수는 ~
똑같은 방법으로 두번을 이렇게 함정을 팠던 것이며 그들의 함정아 드러나서 무죄로 전과기록이 없음을 알고 구두로 조적하도록 방배경찰을 매수하는 YP기업의 악행은 ~
내딸을 재판과정에서 자신들에게 유리하도록 입술을 조종하기 위하여 내딸이 YP기업의 대변이이
되었으며 평소에 YP기업이 내글밑에 달던 댓글내용처럼
엄마는 정신병자이고 피해망상증 환자이며 YP기업이 우리를 도청한적도 없고 자신의 직장을
방해한적도 없으며
YP기업은 우리집 부동산 임대를 방해한적도 없다고 말하도록 입술을 조종했다~
내딸이 찬송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고 나의안수를 거부하도록 YP기업은 조종하였다~
이사실을 인터넷에 올리자 YP기업은 증거인멸학 위하여 내딸을 자살로 유도하려한다는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 나는 YP기업이 내딸의 정신을 조종하여 어떻게 자살로 유도하는지를 똑똑하 보았다~
나의 안수를 받은 내딸은 YP기업의 조종에서 벗어나서
YP기업의 대변인에서 벗어났다~
YP기업은 사탄이다
모든 정상인이 YP기업에게 로보트처럼 조종당할수 있으며 자신의물건이나 남의 물건을 집어다 주고 기억못하도록 삭제되며 남을 살해하도록 조종당할수도 있다~
또 자신은 모르게 자해하거나 자살로 유도될수 있으며
앞으로 큰 사회문제로 대두될것이다~
심각한 문제는 함께 산가족마져도 믿지 못할만큼 YP기업의 악행은 치밀하고 완벽했다~

[출처] YP기업 정이사는 누구인가? 535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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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노즈애란 | 2009/01/06 17:12 | 세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필리핀관광청 사진 콘테스트 중 민다나오

자료출처:필리핀 관광청
이벤트 참여하기 ☞ www.7107.co.kr
보다 많은 필리핀 정보와 사진은? 필리핀 관광청으로 ~~!! ^^

[출처] 필리핀관광청 사진 콘테스트 중 민다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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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노즈애란 | 2009/01/06 17:10 | 예술,미술,사진 | 트랙백 | 덧글(0)

계륵신세가 된 강재섭의 넋두리

계륵 신세가 된 강재섭의 넋두리
황기언(kuhwang) [2008-12-24 08:46:38] 조회 222 | 찬성 62 | 반대 4 | 조토마 펌
며칠전에 이명박의 대선 승리 1주년을 자축하는 행사가 있었다는 보도를 보았다. 그 자리서 이명박을 위시한 한나라당 몇몇의 연설이 있었던 모양이고 그중에서 눈길을 끈 자가 강재섭이다. 당 대표를 물러나고 그 동안 무엇을 하고 지났는지 언론의 관심권 밖으로 밀려났던 이 자가 그 곳에 나타나서 한 말씀했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 국민들과 한나라당은 대동단결해야 하는데, 국민들 보고단결하자고 하면서 한나라당 내부 단결이 안되고 각자 따로 무슨 파가갈라져 있다는 인상을 주어서는 안되니 나도 백의종군하겠다."
대충 이런 소리를 했다는 후문이다. 아마도 박근혜를 위시한 친박계보의 불참으로 썰렁해진 반쪽짜리 행사에 도둑이 제 발저리듯 뭔가 썰렁한 멘트라도 하지 않을수 없었지 싶다.
우선 이런 반쪽짜리 행사가 누구 탓인지는 차치하드라도 당 대표를 지냈던 자가 당내에 무슨 파가 있어서 단결이 안되고 있다는 것이 금시초문인듯 능청떠는 꼴이 우습다. 그렇다면 지난 당내 대선 후보경선시에 제가 줄섰던 곳이 어딘지도 모르고 가서 섰다는 소린가?
여론조사 압도적 우세라는 위세를 앞세워 파렴치한 의원 줄세우기를 자행하고 파벌을 조장했던 자가 이명박이라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 아닌가?
그리고 노무현 탄핵의 역풍으로 지리멸렬해 버린 당을 수렁에서 건져내고 계파없는 일사불란한 리드쉽으로 이끌며 50%가 넘는 지지율로 종북 좌파세력으로 부터 나라를 되찾는 기반을 만들어 놓은 당사자가 박근혜였다는 것 또한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 아닌가?
그렇게 거듭났던 한나라당에서 이명박의 공공연한 협박과 회유에 굴하지않고 양심 지키고 남았던 것을 무슨 파를 만들었다고 뒤집어 씌운다.
그 행사 자리에 왜 박근혜가 참석하지 않았는지 반성해야할 분열 조장세력들이 당사자가 눈앞에 없다고 제 멋데로 주거니 받거니 야비한 말장난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아무리 도덕성이 밥먹여 주느냐고 눈알 부라리며 탄생한 정권이고 부도덕이 도덕율을 능멸하는 세상으로 바뀌었기로 이런 정치판 모리배가 제 꼴 모르는 소리를 공개리에 주절데는 것을 보면 더러운 세상을 만난것은 틀림이 없다.
노태우 6공의 실세였던 박철언을 업고 정계에 진출한 이래로 팔색조의 현란한 변색술로 오로지 권력지향의 변절과 줄서기로 일관해 왔던 이 자가 드러낸 배신의 절정은 당내 후보경선에서 대미를 장식했다.
엄정중립의 위치에서 공정하게 경선을 치루어야할 막중한 책임을 진 당 대표라는 자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대권을 거머쥐겠다는 이명박의 앞잡이가 되어 드러내 보인 작태는 두번 다시 구경하기 힘든 술수들이었다.
이명박이가 트집잡는 데로 합의된 경선 룰을 다반사로 뒤짚는가 하면,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1통화 6배수라는 기상천외의 수법까지 동원해서 기어코 1.5%차이라는 아슬아슬한 승리를 이명박에게 안겨준 것은 전적으로 강재섭의 공로였다고 해도 과할것이 없다.
이랬던 강재섭이 신세가 지금 말이 아니게 됐다.
이 자를 마지막으로 본 것은 막 정권교체를 이루고 맞은 금년 새해벽두에 강남의 모 호텔에서 가졌던 친지의 서울대 교수 정년퇴임 기념행사 자리였다. 목에 잔뜩 힘이 들어간체 의기양양하게 등장한 이 자의 온 몸에서는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냈다는 1등공신의 거드름이 넘쳐나고 있었고,
시간이 가면서 이 자를 바라보는 시선들이 냉냉해 지는 데도 당사자만 모르고 있었다. 되돌아 보면 강재섭의 봄날은 그때까지였던 것이다. 18대 총선의 후보자 등록마감 직전에 제 지역구인 대구 서구에 전격적으로 출사표를 던졌던 홍사덕의 돌발변수가 나오기전까지는 강재섭의 앞날에 거칠것 없는 탄탄대로가 펼처져 있었다.
18대 총선에서 당선되면 13대로 부터 내리 6선의 중진으로서 국가 3권분립의 한 축인 입법부의 수장인 국회의장은 따놓은 당상으로 일신의 영달을 이루는 것은 물론이고, 이미 경선 편들기로 코를 꿰어놓은 이명박인들 함부로 할수없는 막강한 위세가 보장되어 있었던 것이다.
물론 박근혜를 물 먹이는 경선의 전 과정을 지켜보았던 자신의 지역구 유권자들이 칼을 갈며 투표일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모를리 없었겠지만, 그래도 5선을 거쳐오면서 평생 울궈먹을 지역연고의 탄탄한 텃밭에서 낙선이라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것이고 본인 또한 그런 불상사는 꿈에서라도 생각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 그가 충격적인 홍사덕의 출마 소식을 들은 그 다음날 곧 바로 불출마 선언을 했던 것은 두말할것도 없이 불을 보듯하는 패배앞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있을리 없었던 것이고 이것으로 오욕의 정치일생이 막을 내린 것이다.
뒷날 드러난 선거결과에서 확인했겠지만 오랫동안 갈고닦은 제 지역구에서 엄청난 득표로 당선된 홍사덕과, 공천 심사에서 친박계보의 학살을 주도했던 이재오를 위시한 실세 5인방의 지역구를 모조리 초토화 시켜버린 박근혜의 괴력에 새삼 등줄기로 땀이 흘러내렸을 것이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탄탄대로의 앞날을 구겨놓은 박근혜를 향한 사무치는 원한을 감추지 못하고 대표직을 물러나는 날 까지도 친박계보의 복당을 반대하는 추태를 보였지만,
이미 5월말로 시한부 최후통첩을 해놓은 박근혜 앞에 공허한 몸부림이었을 뿐이었다. 그나마 위안이 있었다면 미련한 곰탱이 같이 꾸역 꾸역 출마를 했던 이재오와 이방호가 당했던 낙선의 수모는 면했다는 것이다.
그랬던 이 자가 한해가 저무는 세모에 느닷없이 나타나서 밑도 끝도없는 백의종군을 하겠다는 소리가 애절하다. 도데체 무엇을 위해 백의종군을 한다는 것인지 종잡을수 없다만 아무리 좋게 해석을 해도 제 지역구에서 쫒겨난 신세로 더 이상 선출직으로는 기대난망이되자 신명을 바쳐 충성할테니 임명직에 나 좀 어떻게 해달라는 이명박을 향한 읍소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어영부영하는 사이에 임기 1년이 흘러가는 데도 들려오는 것이라고는 이재오를 곁에 두지 못하는 것을 한탄한다는 이명박의 무정한 소리뿐이니 안달이 나기도 했을 것이다.
그런데 고약한 것은 이명박으로서는 경선에서 잠시 이용한것 외에는 달리 용도가 없는 강재섭이가 골치아픈 계륵이라는 것이다.
총선에서 줄줄이 툇자 맞고 아직도 낙동강에서 떠다니는 오리알 신세인 심복들과, 퇴임하고 나서도 오래 오래 어울려야할 평생 친목회원들인 고소영과 강부자를 제쳐두고 강재섭이에게 눈길 줄 여유가 없을 터인데 오갈데없는 이 자의 애절한 넋두리가 딱하다.
머지않아 배신이 배신을 부른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처절하도록 깨우치게 되겠지만, 국가의 운명이 걸렸던 중대한 전환기에서 그가 무슨 짓을 했는지를 목도했던 국민들 또한 두고 두고 이 자를 기억할 것이다.

[출처] 계륵신세가 된 강재섭의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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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노즈애란 | 2009/01/06 17:09 | 정치,시사 | 트랙백 | 덧글(0)

방송 3사 파업소식을 듣고

방송 3사 파업소식을 듣고
박선옥(ock1537) [2008-12-25 15:17:12] 조토마 펌
으~잉... ^^
듣다 듣다 이렇게 반가운 소식이 다 있능교.
TV방송 3사가, 26일부터 총파업 한다꼬요.
대업이 병풍 보도때, 미선이 효선이 시위때,
노통 탄핵때, 그리고 쇠고기 촛불 시위등의
그 열정들이 다 어디가고,,,, 희한타!


한나라당이 미디어관련법 개정안 상정했다고 그라는 모양인데,
밥그릇하고 관계된다 말이제.
너거들은 인제 공무원 철밥통도 옛말이라고 서슴없이
보도하면서 방송사들 철밥통은 내려치면 안되는가뵈.
솔직한 말로 내사 무식한 소릴 들어도 좋다!
방송사 파업도 무기한 단식농성하겠다는 말 좀 들었으면 속히
후련하겠다.
당분간 신문과 인터넷에 의지하여 정보를 들으면 되고.
제발,
오래~오래 파업했다가 미국의 GM자동차 회사가 도산 하듯 그렇게
팍, 주저앉았으면 좋겠다.
판은 항상 다시짜면 되는기고, 일하는 사람들 다시 뽑으면 된다.
방송철밥통도 쫒겨가는 것 꼭 보고잡다.
왜냐면,
다른 직장들은 언론에서 철밥통이란 표현을 쓰면서도,
언론철밥통이란 표현은 죽어도 안썼거든, 언론 탄압이라 했지.
안그렇능교?
.......................................
/// 판은 항상 다시짜면 되는기고, 일하는 사람들 다시 뽑으면 된다.
방송철밥통도 쫒겨가는 것 꼭 보고잡다./// 지당하신 말씀에 체증이 확 내려갑니다.
이불경기에 평균년봉이 9000 만원대라니 놀라서 턱이 내려 앉겠습니다.
국민이 궁민이된지 오래인데 K B S가 직원 임금주다가 1000 억 적자 예상이라니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이운강아지 상추밭에 똥싼다고 2500원하던 수신료를 4000원 올린다는 K B S내부 방침에 아연실색합니다. 적정숫자 이상의 노조 전임자를 그냥 국민혈세로 월급을 퍼주라고 하다니...정연주는 감옥에 잘있는지 궁금하네요.

[출처] 방송 3사 파업소식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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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노즈애란 | 2009/01/06 17:09 | 세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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